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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톡톡 고양이를 키우기 전 고려할 점
2016-02-14 16:07:31
관리자 조회수 615
175.211.201.231

고양이를 키우기 전 고려할 점

 

작고 가녀린 몸에 솜털이 뽀송뽀송한 새끼고양이가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야옹거리는 것을 보고 그만

그 귀여움에 매료되어 앞뒤 생각 없이 덜컥 집에 데려오는 경우가 많다.

하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획도 없이 고양이를 데려오면 서로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길 수 있다.

모든 동물이 그렇듯이 고양이 역시 함께 사는 사람의 돈과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므로

단순히 내 욕심으로 고양이를 데려왔다가 가족들이나 고양이에게 힘든 일을 겪게 하는 일이 잦다.

충동적으로 입양하기보다는 몇 달간 시간을 두고 고양이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환경을 미리 준비하며

내가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지, 가족에게 피해를 주진 않을지 신중히 생각해본 뒤에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결정을 내린다.

또한 고양이도 우리와 똑같은 생명체이므로 지금은 깜찍하고 사랑스럽기만 한 새끼고양이도 나이를 먹고

몸이 자란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. 고양이가 ‘귀여운 새끼고양이’로 불릴 수 있는 기간은 수개월에 불과하다.

이는 고양이의 일생 중 1/20이 채 되지 않는다. 그밖에도 다음 사항들을 미리 고려해야 한다.

ㆍ고양이는 털빠짐이 심한 동물이므로 부지런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집안 전체에 털이 떠다니거나

음식에도 들어갈 수 있으므로 가족에게 싫은 소리를 듣기도 한다. 털빠짐을 감당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자신이 키우던

고양이를 다른 집으로 보내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.

 

ㆍ특히 가족구성원 중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고양이는 바람직한 애완동물이라고 할 수 없다.

ㆍ가족에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지도 미리 알아본다.

ㆍ배변 훈련은 쉬운 편이지만 용변 냄새는 심한 편이다.

ㆍ화장실 관리를 소홀히 하면 모래상자가 아닌 이불이나 옷가지에 용변을 보기도 해 골칫거리가 되기도 한다.

ㆍ고양이는 호기심이 많아 집안을 돌아다니며 어지럽히고 무언가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.

ㆍ성적으로 성숙한 뒤에는 소변으로 집안 곳곳에 영역표시를 하거나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큰 소리로 울어대기도 한다.

ㆍ고양이는 십수 년에 걸친 생애 동안 종종 병에 걸리기도 하고, 딱히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해도

고양이가 나이를 먹어가고 노화현상이 일어나면 시기별로 적합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.

고양이들

 

 

출처: [네이버 지식백과] 고양이를 키우기 전 고려할 점 (고양이 기르기, 2004. 9. 10., 김영사)

제공처 정보

고양이 기르기 : 잘먹고 잘사는 법 시리즈 014 2004. 9. 10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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